올림픽 금메달 연금 수상자 메달리스트 군 면제 혜택

올림픽 금메달 연금 수상자 메달리스트 군 면제 혜택

안녕하세요, 저는 재무 관리를 하는 셰프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을 보느라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계십니다. 저도 휴일 동안 어제 늦은 밤까지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어차피 개인연금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는데 올림픽을 보다가 갑자기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받는 연금이 얼마고 어떤 혜택을 받는지 궁금해서 알아보게 됐어요. 올림픽 연금 금액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는 연금이 지급되며, 이는 올림픽뿐만 아니라 패럴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세계군인체육대회 등에도 적용됩니다. 연금금액 기준 연금금액은 부여되는 연금포인트에 따라 달라지며, 부여되는 연금포인트는 대회 및 메달 색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포인트 결제금액 100포인트 초과 ~ 110포인트 100만원(최대금액) 30포인트 초과 ~ 100포인트 525,000원 ​​~ 975,000원 ​​20포인트 초과 ~ 30포인트 30만원 ~ 45만원

연금포인트 지급기준 올림픽에서는 메달리스트뿐만 아니라 4위, 5위, 6위 선수에게도 연금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연금포인트의 상한은 110포인트에 도달했을 때 100만원입니다. 즉, 금메달을 아무리 많이 따도 연금은 100만원을 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이후 초과 포인트에 따라 일시금 인센티브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상금: 연금포인트와 함께 금메달은 6,300만원, 은메달은 3,500만원, 동메달은 2,5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10포인트 이후에는 연금포인트를 적립할 수 없지만 메달 개수에 따라 상금을 적립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남녀 양궁 선수 모두 단체전, 혼성전, 개인전에서 금메달 3개를 땄기 때문에 상금으로 1억 8,90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상금 외에 협회상금도 있고, 인기스포츠의 경우 스폰서기업에서 상금을 따로 지급하고, 양궁의 경우 현대자동차에서 스폰서합니다. 정의선 현대회장이 양궁협회장입니다. ^^ 올림픽 메달리스트 병역면제: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과 관계없이 모든 메달리스트가 병역면제입니다. (예술체육인사)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리스트만 면제입니다. 저도 탁구선수 임종훈 사례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금메달리스트만 병역면제인 줄 알았는데 올림픽에서는 피부색과 관계없이 면제 혜택을 주네요~~ 마지막 댓글 경제블로거인 저도 메달연금은 세금이 부과되는지 궁금했어요~ 정부에서 지급하는 연금과 상금은 비과세이지만 협회나 스폰서기업에서 받는 상금은 22%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연금에 상한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지금까지 메달을 많이 따면 큰 연금을 받는다고 생각했어요. 평생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셨겠지만 연금이 생각보다 적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상금이 따로 있다고 들었어요~ 공감과 댓글이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