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라도…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일지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말린다”(잠 17:22) 평안의 근원이 되시는 주여! 사랑하는 우리 아이가 어딜 가나 평강으로 인도하여 주십시오. 어렵고 답답한 일을 만날 때도 걱정하고 걱정하는 것보다 무거운 짐을 주님께 내려 평안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사악한 적의 악마는 우리를 훔쳐 죽이고 멸망시키려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불안해하고 초조해할 때마다 실망과 절망을 가져다 주지만 절대 속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성령으로 우리 자녀에게 심령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평안을 허락하시고 폭풍 같은 어려움과 시험이 다가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날개 아래 안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평안을 많은 사람에게 나누고 전하는 복된 삶을 사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할께요~ 아멘